충청남도 부여군충남국악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 ‘반의지희(斑依之戱)로 보는 가무악’이라는 주제로 토요상설 국악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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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백제를 대표하는 전통국악 공연인 부여군충남국악단 상설 공연은 기악, 민요, 풍물, 무용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오는 13일에 열리는 공연은 가야금병창, 규장농월장구춤, 창극, 남도민요, 사물놀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해당 공연은 10월까지(8월 제외) 매주 토요일 2시 부여군 국악의 전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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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공연 모습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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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충남국악단 토요상설 공연 모습 2 |
부여군충남국악단 관계자는 “수준 높은 전통국악 공연과 더불어 당일 부여군 국악의 전당 앞마당에서 대금, 장구, 징, 북 등 다양한 국악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정겨운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으니 많은 관람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기환 기자 factfulness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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