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킨,도스토옙스키,톨스토이,체호프,이광수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아름다운 문학여행이 시작된다. 『시베리아 문학기행』의 저자 이정식 씨와의 만남이 11월 28일 저녁 7시 서울문화사 별관 강당에서 열린다.
초대 인원은 150명이며 신청 방법은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인터파크 등 관련 이벤트페이지에서 댓글을 달면 된다.
『시베리아 문학기행』은 푸시킨,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체호프, 춘원 이광수의 문학적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은 이정식의 여행 에세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토크, 이르쿠츠크, 멜리호보, 치타, 바이칼 호수, 사할린 등 시베리아와 러시아 곳곳에서 느끼는 대문호의 숨결과 흔적이 다양한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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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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