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 힐링 이런 책, 저런 영화
STB상생방송, ‘뱀의 여왕(The Serpent Queen) 시리즈’ 국내 최초 방송프랑스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 카트린의 삶을 다뤄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상생방송은 “해외 시리즈 전문 채널인 채널U과 STB상생방송을 통해 16세기 프랑스 최장수 통지자이자 왕비인 카트린 드 메디치(Catherine de' Medici)의 삶을 다룬 미국 Staz의 시대극 <뱀의 여왕> 시즌1(원제: The Serpent Queen)을 국내 최초로 방영한다.”고 밝혔다. 

 

STB상생방송, ‘뱀의 여왕(The Serpent Queen) 시리즈’ 국내 최초 방송

<뱀의 여왕> 시리즈는 스웨덴 작가인 ‘레오니 프리다’의 소설 <Catherine de' Medici : Renaissance Queen of France>이 원작이다. 이탈리아의 성공한 메디치가의 상속녀에서 부모를 잃은 고아의 신분으로, 14세에 프랑스 앙리2세와 정략결혼 후 30년간 프랑스를 통치하면서, 프랑스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카트린 드 메디치(Catherine de' Medici)의 삶을 소개한다. 

 

STB상생방송, ‘뱀의 여왕(The Serpent Queen) 시리즈’ 국내 최초 방송

<뱀의 여왕> 시리즈는 역사적 사실과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프랑스 르네상스 시대를 실감나게 연출한 기대작이다. 시즌1은 8부작으로 카트린 드 메디치가 어린 시종 라히마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극이 전개된다. 카트린은 프랑스 궁정의 모든 정치 세력을 배척시키며, 어린 아들을 프랑스의 통치자로 자리 잡게 하면서 마침내 자신이 왕국을 섭정하기까지 벌어지는 정치적 책략과 음모, 복수가 흥미롭게 진행된다.  

주인공 ‘카트린 드 메디치’역에는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여배우 '사만다 모튼(Samantha Morton)'이 맡았다. 시즌2는 제작이 완료되어 올 여름 Starz를 통해 미국에서 처음 소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STB상생방송, ‘뱀의 여왕(The Serpent Queen) 시리즈’ 국내 최초 방송

STB상생방송에서는 5월 16일(목) 오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일요일 방송된다. 채널U에서는 오리지널 무삭제 버전으로 5월 17일(금) 새벽 2시에 첫 방송되며, 매주 금~월요일에 방송된다. 방송 후 SK브로드밴드의 B tv와 웨이브를 통해 VOD서비스될 예정이라고 한다.

STB상생방송은 KT올레 TV 241번, SK BTV 298번, LG U+ 277번, Skylife 185번이며, 채널U는 KT올레 TV: 112번, SK BTV 136번, LG U+ 142번, Skylife 78번으로 기타 지역케이블 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승효 기자  staff102bd@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승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