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history 성씨 이야기
(사)뿌리공원 전국문중협회, 2024년 제1회 임시총회와 세미나 성황리 종료이제는 문중의 뿌리문화와 효문화 정신이 바로 설 때

지난 1월, 대전광역시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설립 허가를 받은 (사)뿌리공원전국문중협회(이사장 정진남)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전시 중구 뿌리공원로 47에 소재한 효문화마을관리원의 대회의실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했다.

 

(사)뿌리공원 전국문중협회 2024년 제1회 임시총회 및 세미나

이날 행사에는 뿌리공원 내에 성씨조형물을 조성한 전국 244개의 성씨 문중의 대표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사단법인 출범을 축하하였으며 대전노인회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과 함께 이후 임원 위촉과 감사보고, 사업계획보고 등을 진행하며 총회 일정을 진행했다.

 

(사)뿌리공원 전국문중협회 2024년 제1회 임시총회 및 세미나

정진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1998년 창립된 전국문중협회가 올해 1월 대전광역시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설립허가가 남에 따라 그 역할과 사명이 한층 높아졌다.”라며 “이에 전국문중협회의 책무가 많아짐에 따라 문중 전체가 협일하며 단체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오케스트라 공연

이날 현장에는 많은 귀한 분들의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는데 이장우 대전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양승조 충남도지사 그리고 이진삼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 박상도 회장, 김제선 대전중구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의 축사 모습
양승조 충남도지사의 축사 모습
이진삼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의 축사 모습

오전 행사를 마치고 점심식사 이후 이어진 세미나는 2개의 세션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사회의 저출산 위기에 대한 문중적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충남대 황의동 원로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한남대 교수를 지낸 한기범 박사의 발표가 있었으며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선조 숭배에 관한 고찰’이라는 주제로 일본인인 선문대 다사카아시노리 교수의 발표가 있었다.

 

(사)뿌리공원 전국문중협회 2024년 제1회 임시총회 및 세미나

마지막 토론 시간에는 건양대 김문준 교수와 한국효문화진흥원 김덕균 단장의 참여자들과의 질의 응답 및 답변의 시간을 가지며 (사)뿌리공원 전국문중협회가 개최한 2024년 제1차 임시총회 및 세마나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