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 이하‘한효진’)은 “오는 29일(수) 오후 2시부터 5월 가정의 달과 효사랑북카페 리뉴얼을 기념하여 ‘효와 어머니, 그리고 예술’을 주제로 「춘계효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차·다과와 함께 음악과 문학이 흐르는 포럼으로, 1부 개회식과 2부 음악회 그리고 3부 ‘효와 어머니’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한국효문화진흥원 1층 효사랑북카페 야외테라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효문화진흥원과 대한어머니회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최한다.
행사 참여 문의는 효문화연구단(042-580-90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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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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