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미술과 어우러진 한국 화단의 거장 6인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아트라운지 선선에서는 지난 4월 30일(화)부터 오는 5월 31일(금)까지 한국의 美 ; 律呂율려 『하늘 그리고 땅, 울리다』라는 주제로 이당 김은호 화백, 내고 박생광 화백, 월전 장우성 화백, 수화 김환기 화백, 우향 박래현 화백 등 작고하신 다섯 분의 거장을 비롯해 최근 프랑스와 일본 등지에서 글로벌한 활동을 하고 있는 거장 이우환 화백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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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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