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라시안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유라시안 역사인문학은 11월 13일 월요일 오후 5시 카이스트 도곡캠퍼스 103호에서 김종서 박사를 초청 <한국고대사의 진실과 사이비역사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 김종서 박사는 고조선, 중조선, 후조선, 부여, 한사군, 고구려가 실존할 당시를 살던 중국인 학자, 사관들이 남긴 기록과 유물 유적만을 연구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한국인 조상들이 13,000년 이전부터 정주생활을 시작하였고, 서쪽으로는 북경ㆍ천진 지역, 북동쪽으로는 흑룡강 유역, 동쪽으로는 연해주 지역, 남쪽으로는 제주도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에 살아 왔다는 역사적 사실을 밝혀낸다.
연사로 나서는 김종서 박사는 중앙대학교 대학원 사학과 박사 및 문학박사를 나와서 현재 '역사교육을 바로 잡는 사람들의 모임(역사모)'의 회장과 천손문화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를 찾아서》1~8권, 《신시ㆍ단군조선사 연구》 등 31권이 있으며, 논문으로 《고조선과 한사군의 위치 비정 연구》,《낙랑군 호구부 진위 고찰 1》,《청대 도로와 현대 고속도로로 고증한 고조선과 낙랑군의 실제 위치》,《고조선단군학》,《고조선과 한사군의 위치로 본 패수의 실제 위치》《(한국 상고사의 쟁점) 고조선과 한(漢)의 경계, 패수는 어디인가?》등이 있다.
(사)유라시안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미래로 가는 바로 고대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문의는 070-7728-2694, eurasiannw@gmail.com로 하면 된다.
문의는 070-7728-2694, eurasiannw@gmail.com로 하면 된다.
한편,(사)유라시안네트워크 역사 강연은 33회 째를 맞고 있으며 수년간 매달 한번씩 역사인문학 강연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