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의 막이 올랐습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올림픽은 4 년에 한 번 자신의 국가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운동 선수들이 모여 자신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룹니다. 100개 이상의 종목에서 다양한 승부가 펼쳐지는 이 대회에서는 기존의 기록을 깨고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는 선수들이 끊임없이 나옵니다. 기존의 한계를 깨며 세계 최고의 자리에 서는 사람들은 마치 우리가 더욱 빨라지고 더 높이뛰고 더 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사실일까요? 정말 인류는 갈수록 더 빨라지고 더 높이 뛰고 더 강해지고 있는 걸까요? 혹시 환경과 도구 등 다른 부수적인 요소들의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닐까요?
데이빗 엡스타인의 강의를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과연 운동선수들은 빨리지고, 더 높이 뛰고 더 강해지고 있는 가?] 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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