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가 후원하고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이사장 우원식)가 주최하는 독립전쟁의 첫 전투, 봉오동전투 104주년 기념식이 7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1920년 6월 7일은 봉오동 전투가 치러진 날이다. 봉오동 전투는 홍범도 장군과 대한북로독군부 소속 독립군 연합 부대가 중국 지린성 허릉현 봉오동에서 정규 일본군인 월강 추격대대와 교전하여 승리한 전투다.
전투 결과는 6월 24일 당시 독립신문에 ‘적 사망자는 60명, 부상자는 50명이고 아군은 부상자 2명’으로 보도될 정도의 대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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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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