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학계/종교계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혁명을 해야한다벌써 4회째, 이것이 대한국제학술문화제의 존재 이유

2024 대한국제학술문화제 초대의 말씀 

대한국제학술문화제가 금년(2024년) 4회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사)대한사랑의 역사광복운동은 창립 이래 한순간도 쉬지 않고 꾸준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없는 역사도 조작하여 자국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지만 한국의 강단사학자들은 있는 역사까지 축소하고 외면하면서 사대주의사관과 식민사관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한국사의 비극은 우리 손으로 우리 역사를 기술하지 못하였고 대일항쟁기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사편수회에서 만든 「조선사」를 아직도 그대로 답습 추종하고 있는데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혁명을 해야 합니다. 자식을 엄하게 키우되 기를 죽이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의 역사교육은 민족의 자존심을 짓밟고 민족정기를 훼손하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역사교육은 자아인식을 목적으로 합니다. 역사를 잃어버리면 나도 잃어버리고 조상도 잃어버리고 민족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또 역사를 잃어버리면 과거도 잃고 현재도 잃고 미래도 잃게 됩니다. 

금년 학술문화제의 주제는 [조선 중·후기 전통사학을 재조명한다!]입니다. 단재는 "조선사는 내란이나 외구의 병화보다 조선사를 저작하던 그 사람들의 손에서 더 탕진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전통 민족사학을 바로 세우는데 대한사랑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천 5921년, 단기 4357년, 서기 2024년 6월 18일 
사)대한사랑 이사장  윤 창 열 · 세계환단학회 회장 I 이 기 동 배상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