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나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응원하며 이끌어주는 인생의 영웅을 한 명이라도 만난다면 더 나은 사람,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40년 이상 교직생활을 해오신 리타 피어슨 선생님은 그 어머니가 지도하며 인생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친 어머니의 제자들을 통해 교직이 단순히 가르침을 전달하는 게 아니라 관계를 맺어가는 것이라는 단순한 진실을 깨닫습니다.
리타 피어슨 선생님의 강의, "모든 아이는 그들의 인생에 챔피언 한명 쯤은 필요합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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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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