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사이 테드는 전 세계 문화 상류층들이 반드시 참석해봐야 하는 이벤트로 성장했습니다. 이 영상이 녹화되었던 2010년만 하더라도 일주일(168시간) 양의 동영상, 2백만 개의 리뷰가 올라온 상태였습니다. 사용된 단어만 해도 130만 개가 넘었으니 2018년 12월인 지금은 그 몇 배로 늘었을 거라고 예상되는 데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모은 오늘의 강연자 세바스탼 워닉은 어떻게 하면 완벽한 테드 톡을 전달할 수 있을 지 연구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강연을 만드는 법. [테드강연에 대한 빌어먹을 거짓말들과 통계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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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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