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는 내성적인 사람들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사회의 모든 시스템은 외향적인 사람들에게 맞춰져 있고 내성적인 사람들을 외향적으로 고치려 들며 고쳐지지 않는 사람들을 문제아로 다룹니다.
학교가 되었던 사회생활을 하던, 또는 친구들과 만날 때에도 우리는 알게 모르게 외향적인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더 주목합니다.
그러나 외형적인 사람들이 자신들만의 강점이 있듯이 내성적인 사람들이 나서야만 해결이 되는 역할들이 사회에 분명히 존재합니다.
우리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외형적인 사람들 만큼 내성적인 사람들이 자신들의 장점을 활용을 해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강연은 그녀 스스로도 내성적인 사람인 수잔 케인의 [내성적인 사람들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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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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