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라고들 말합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무조건 건강에 나쁘다는 믿음은 이제 버려야하겠습니다.
켈리 맥거니걸은 우리가 스트레스가 건강에 안좋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2012년 한해에만 2만명 가까이 사망한다는 연구결과와 스트레스가 건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사망위험이 가장 적다는 연구결과를 접했을 때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스트레스가 몸에 해로울 수도 이로울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녀는 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받는 사람들에게서 옥시토신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는데, 이 옥시토신은 인간이 사회적으로 교류를 더 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오늘의 이 단히 흥미로운 강연은 켈리 맥거니걸의 2013년 강연 "스트레스를 당신의 친구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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