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은 7월 1일(월)부터 12월 16일(월)까지 상설전시관 전시실 개편을 위해 선사고대관 일부 전시실을 휴실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선사고대관 일부인데 구석기실(101호), 신석기실(102호), 청동기ㆍ고조선실(103호), 부여ㆍ삼한실(104호), 고구려실(105호)이다.
백제실, 가야실, 신라실, 통일신라실, 발해실은 정상 운영한다.
![]() |
![]()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