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최근 다양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동물들 역시 지능이 있고,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끼리, 고래, 원숭이 같은 동물들은 인간에 비교될 정도로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가 이들과 자유롭게 소통을 할 수 있다면 이들이 가진 지혜와 삶의 방식등을 통해 동물들에 대한 이해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에 대한 이해 역시 깊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것이 바로 인터넷의 아버지, 돌고래 전문가, 뮤지션과 사물 인터넷의 창시자로 여겨지는 MIT (엠아이티)교수가 함께 작업을 하게 된 이유인데요.
한 사람, 한 사람이 테드에서 강연해도 모자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이종 간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을 만들 계획을 발표합니다.
다이애나 레이즈, 피터 가브리엘, 니얼 거셴펠드, 비트 세르프의 [이종간의 인터넷이요? 지금 개발중입니다] 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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