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라 더크워쓰는 중학교 1학년 수학 선생님이었습니다.
수학을 가르치던 그녀에게 한 가지 의문이 생기는 데요. '왜 머리 좋은 아이들이 공부를 못하고 아이큐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하는 걸까?' 입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강연자 엔젤라 더크워쓰는 그 의문을 풀기 위해 대학으로 돌아가 심리학자가 됩니다. 그리고 많은 연구 끝에 그 해답을 찾아냈습니다.
그 비밀은 영단어로 Grit 이라고 하는 단어에 있는데요,
이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투지 또는 기개라고 알려져 있지만 이 단어는 사실 어떤 고난도 이겨내는 근성 또는 끈기라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오늘의 강연은 엔젤라 더크워쓰의 [그릿: 그 열정적 끈기의 힘]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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