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개천포럼'이 8월 24일 오후 2시에 대전시인재개발원 소강당에서 개최됩니다.
포럼의 주제는 "왜 지금 개천을 말하는가"이며, 강사는 대한사랑 학술이사인 최원호입니다. 참가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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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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