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오랫동안 불로초와 불사약을 찾아왔습니다. 진시황의 명을 받은 서복徐福은 제주도까지 내려와 불로초를 찾았다는 얘기가 전해지며 고대 그리스의 역사학자 헤로도토스Herodotus는 마시게되면 노화를 억제하고 나아가 오히려 더 젊어지게 하는 젊음의 샘을 얘기한 적 있습니다.
최근 항노화에 대한 연구가 세계 곳곳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스탠포드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결과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뇌과학자 토니 비스-코레이는 자신의 연구실에서 어린 쥐와 늙은 쥐가 서로 혈액을 공유할 수 있도록 수술하고 관찰한 결과, 젊은 피를 공급받은 늙은 쥐의 뇌기능이 회복되었으며 어린 쥐에게서는 노화가 상당히 진행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토니 비스-코레이의 [젊은 피가 노화현상을 역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네. 정말이라구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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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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