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세계유산축전」의 일환으로, 오는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김해 대성동 고분군 일대에서는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한 세계유산축전 기념행사 ‘가야 사절단 납시오!’(13:30~15:30)가 개최된다.
‘가야 사절단 납시오!’는 참가자들이 가야의 사절단이 되어 고대에서 현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관객 참여형 공연(이머시브 시어터)이다.
참가자들은 봉황동 유적, 대성동 고분군, 수릉원과 수로왕릉을 거치며 가야의 역사를 생생하게 되짚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행사는 인터파크 티켓(tickets.interpark.com)을 통해 회차당 선착순 20명(1인 2매)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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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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