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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개천문화 세계대축제 준비위원회 출범식 가져개천절, 8200만 한국인의 진정한 건국절

10월 7일(월) 오후 5시 서울의 더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는 200여 명의 국내외 문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신시개천 5921년, 단군기원 4357년을 기념하며 2024 개천문화 세계대축제 준비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 출범식에는 (사)대한사랑과 (사)독립유공자유족회를 비롯해 13개 단체가 뜻을 모아 그 시작을 함께했으며, STB상생방송과 한문화타임즈가 후원으로 참여했다. 

 

김삼열 상임공동준비위원장의 모습

김삼열 개천문화 세계대축제준비위원회 공동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일제가 심어놓은 식민사관을 극복하지 못하고 역사를 바로잡지 못해 우리 사회가 극심한 사회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이에 올곧은 민족단체와 시민들이 우리의 역사를 바로 찾고 민족정기를 확립하여 평화의 시대를 열고자 우리 민족의 개국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을 세계화하는 개천문화 세계대축제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세계에는 수많은 축제가 있지만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평화를 상징하는, 정신문화 축제가 없었기에 오늘 우리는 온 겨레가 하나 되고 나아가 민족 평화에 이바지하는 세계문화축제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많은 이들의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현재 (사)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과 (사)효세계화운동본부 이사장을 맡고 있다.

 

축사를 하고 있는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흥사단 조성두 이사장
축사를 하고 있는 유럽한인총연합회 김영기 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사)행촌학술문화진흥원 이기동 이사장
김현식 준비위원회 집행위원장의 모습

이번 개천문화 세계대축제 준비위원회 위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먼저 공동준비위원장에는 김삼열 (사)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김주인 (재)역사주권 이사장, 김훈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회장, 나유인 (사)공신연 총재, 문영숙 (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 박석재 전 한국천문연구원장,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윤창열 (사)대한사랑 이사장, 이기동 (사)행촌학술문화진흥원 이사장, 이명수 전 국회의원, 이서행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원장, 이성재 (사)대한경신연합회 회장, 이우송 (재)살림문화재단 이사장, 이찬구 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 상임대표, 장치순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조성두 (사)흥사단 이사장, 조성우 (사)겨레하나 이사장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사단 김가희 회원의 청년 제안 '개천절 청년의 외침'
한사단 김가희 회원의 청년 제안 '개천절 청년의 외침'

그리고 준비위원으로는 김현식 전 충남문화재단 이사장, 김동진 (사)헐버트박사기념사업회 회장, 김은수 전 대조영함 함장, 남창희 인하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박금선 (사)한국민족종교협의회 이사, 박병환 전 주러시아공사, 신민식 세계성씨연맹 대표회장, 신정일 (사)우리땅걷기 이사장, 이상만 (사)석전대제보존회 상임이사, 이용욱 (사)대한사랑 사무총장, 이익환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이창구 개천민족회 상임부회장, 임재택 부산대학교 명예교수, 조인래 (사)조소앙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최원호 (사)대한사랑 학술이사, 홍진경 통증기능분석학회 회장, 이기영 호서대학교 명예교수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개천의 의미에 대해 미니 강연을 하고 있는 대한사랑의 윤창열 이사장

이날의 행사는 (사)대한사랑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으로 생방송 되었다. 

 

대한사랑 어린이중창단의 축하공연 모습
이날 행사 안내를 맡은 대학생 봉사단의 모습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행사 전체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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