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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간담회로 문을 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작년 미국 LA에 이어 올해 대한민국 전주에서는 전 세계에 살고 있는 재외동포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비즈니스 축제인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10월 22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펼쳐진다.

재외동포청(이상덕 청장) 출범 이후 국내대회로는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22회를 맞이한다.

이번 대회의 본 행사 시작 전인 오전 10시에 주요 행사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상덕 재외동포청장과 인도네시아 무궁화그룹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우재 대회장 그리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그리고 전혜성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 자문위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대회는 ‘재외동포와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전주시 안에 있는 전북대학교 교내 여러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자간담회로 문을 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자간담회로 문을 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자간담회로 문을 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자간담회로 문을 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자간담회로 문을 여는 제22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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