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일 일요일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
- 개벽을 넘어 다함께 빛의 시대로!
인류사의 뭇 가르침과 깨달음의 최종 결론! ‘우주의 가을’이 오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개벽을 어떻게 넘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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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의 여명이 밝아오던 조선말, 열강의 대결이 치열하던 이 땅에서 처음 선언된 개벽 소식. 일제의 탄압에도 온 민족을 한마음으로 묶고 내일의 새 희망, 위대한 한소식으로 160여 년 시간을 넘어 우뚝 그 자리를 잡아온 개벽문화, 개벽사상!
근세 이래 우리 사상, 국내외 문화계와 미래학의 주요 화두가 되어 온 개벽론의 모든 것을 깊고 넓게 이야기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전국 TV방송인 STB상생방송이 『이것이 개벽이다』 출간 40주년을 맞아 11월 3일 일요일 오후3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벽문화 BOOK콘서트’를 개최한다. <개벽을 넘어 다함께 빛의 시대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BOOK콘서트에는 『이것이 개벽이다』의 저자, 안경전(安耕田) 증산도 종도사의 특별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상생출판·상생문화연구소가 후원하며 문의는1577-1691로 하면 된다.
『이것이 개벽이다(상권, 하권)』는 19세기 개벽소식의 첫 선언부터 지금까지 전개돼온 개벽론을 집대성하고 그 정수를 밝힌 수작으로 꼽힌다. 1983년 초판 출간 이래 지금까지 2백여만 부가 넘게 보급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우리 사회와 대중들 사이에 개벽사상에 대한 본격 논의를 부르며 큰 반향을 일으켜 왔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오늘의 정치, 종교, 철학, 역사,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만연한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갈파하고 다가올 대개벽이 그 해결책이라는 것을 보인다.
안경전 종도사는 올해 봄 『이것이 개벽이다(상권)』 개정3판(상생출판)을 펴냈다. 개정3판에서는 예지자들의 선견(先見)을 대폭 보강하여 누구나 닥쳐오는 가을 대개벽을 쉽게 알 수 있게 했으며, 우주일년의 가을개벽 섭리로 지구촌 인류가 종말적 대변국을 극복하고 상생의 새문명을 여는 비전을 더욱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우주일년과 가을개벽에 대한 한소식을 전하고, 또한 인간 내면의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주는 '무병장수 후천조화 신선 도통 수행법‘을 공개하여 빛꽃 수행을 통해 개벽을 넘어 빛의 인간이 되어 우주의 가을, 빛의 시대로 나아가는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개벽은 결코 끝이 아니며 새 세상이 열리는 위대한 출발점”이며 “개벽을 알고 그것에 대비하는 사람은 누구든 새 문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빛꽃 수행법'을 전수받아 다함께 빛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것이 안 종도사가 전하는 개벽론의 핵심이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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