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뿌리역사와 정체성에 관한 역사인문학 특강
- 환웅천황과 단군왕검의 대서사시 - 개천과 개국
올해 11월 3일은 음력 10월 3일로 본래의 개천절이다. 개천절을 맞아 한국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역사인문학 특강이 11월 2일 토요일 오후 2시 독일 베를린 포럼 팩토리(Berlin FORUM Factory)에서 열린다.

강의는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 대한사랑 연수원장이 맡았으며, <환웅천황과 단군왕검의 대서사시 - 개천과 개국>에 대해 강연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한문화타임즈와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주최하며, 사단법인 독립유공자유족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장소는 U6 Kochstr. /Checkpoint. Charlie, U-Bahn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CharlottenstraBe 2B, 10969 Berlin FORUM Factory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대표전화 0172-818-9214 또는 이메일 leecy1971@gmail.com로 문의하면 참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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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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