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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서 한인경제인를 위한 역사특강 29일 열린다비엔나 오스트리아 센터에서 월드옥타 행사 일환으로 역사특강 개최

이번 10월 29일 화요일 오후 4시 비엔나 오스트리아 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한인경제인들을 대상으로 한 역사인문학 특강이 열린다. 

이번 특강은 '잃어버린 대한의 뿌리역사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역사 강연은 월드옥타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문화타임즈 대표전화 010-3886-1970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대한사랑은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이다.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많은 해외동포분들이 대한의 뿌리역사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참석을 독려했다. 

한편 ,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오트스리아 빈에서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유럽한인경제인단체총연합회 등과 함께하는 행사로 71개국 150개 월드옥타 지회의 한인 경제인과 한국 광역·기초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한국 기업인 등 3,000여명이 참가한다.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역사특강이열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센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역사특강이열리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센터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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