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도심의 거리를 거닐다 보면 유럽의 새로운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특히나 운전자와 길을 걷는 보행자들을 위해 설치되어 있는 많은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어딘가를 걷다가 만난 하나의 표지판! 그러나 그 뜻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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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안식처가 있는 비엔나 도심의 황실묘지 앞 도로가의 표지판 |
유명선 기자 myungsunyoo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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