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말,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와 경상북도, 안동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2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센터 빈에서 열린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회식에서 이에 대한 협약이 체결되었다.

'옥타'는 전 세계 67개국 146개의 지회에 재외동포 CEO와 차세대 경제인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경제인 단체로 약 800여 명의 World-OKTA 회원 및 차세대 경제인, 국내외 기업인, 지자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이는 행사를 매년 4월에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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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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