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주최로 유럽에서 처음 열린 대회가 한국 상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역사적인 행사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비엔나에서 실질적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71개국에서 온 150개 월드옥타 지회의 한인 경제인을 비롯해, 국내 광역·기초 지자체와 유관기관, 기업인, 현지 바이어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 |
특히 이번 대회는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할 수 있는 비즈니스 상담회와 현지 투자유치 설명회 등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모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첨단 기술부터 전통 소비재까지 다양한 한국 제품들이 전시되어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일부 바이어들은 한국 상품의 혁신성과 품질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여러 상담회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도 기대되고 있다.
현장에서 mou를 체결하는 모습
한 참석자는 “유럽에서 열린 첫 월드옥타 대회를 통해 다양한 바이어와 연결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한국 상품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릴 좋은 기회”라고 소감을 밝혔다.
월드옥타는 이번 유럽 대회를 통해 한국 경제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고,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의 네트워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 |
![]() |
![]()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