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의 도시 ‘빈’에서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전하고 싶다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의 의지와 이에 공감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 후원으로 성사된 이번 KB국민은행과 월드옥타가 함께하는 조수미 콘서트가 성사되었다.
세계한인경제인 대회 3일차(10월 31일), 폐회식 이후에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브르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조수미가 함께 빈 뮤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환상적인 하모니를 참가자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소프라노 성악가와 유럽의 명망 있는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이뤄지는 이번 콘서트는 한-EU 간 문화 교류의 발판이 될 예정이다.
![]()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