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학계/종교계
독일 베를린에서 2024 대한사랑 역사특강 열렸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뿌리역사와 정체성에 관한 역사인문학 특강

올해 음력 10월 3일은 본래의 개천절로, 이를 기념해 한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알리고자 하는 역사인문학 특강이 11월 2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렸다. 한문화타임즈와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주최한 이 강연은 베를린 포럼 팩토리(Berlin FORUM Factory)에서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었으며, 대한사랑의 박찬화 연수원장이 연사로 나섰다.


박 원장은 ‘환웅천황과 단군왕검의 대서사시 - 개천과 개국'을 주제로 약 100분 동안 강연하며, 한국사 왜곡 문제와 환웅천황의 개천, 단군왕검의 개국, 개천절의 참된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강의를 펼쳤다. 이후에는 질의응답과 다과를 겸한 대화 시간이 마련되어, 참석한 동포들이 역사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공유하는 자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단발적인 강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역사 특강과 자료 제공을 통해 이 행사가 베를린 동포 사회의 중요한 모임으로 자리 잡길 희망했다. 

이창용 대한사랑 독일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하여 다시한번 독일 지역에서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대한사랑은 앞으로도 해외 역사특강과 역사교과서 편찬, 교육 등을 통해 한국의 바른 역사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