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한류(K-wave)
베트남 여성, 경복궁 요가 논란에 서경덕 교수 "문화재 훼손 우려"

최근 서울 경복궁에서 요가를 하는 한 베트남 여성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문제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서 교수는 이 사진에 대해 "경복궁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국가유산이며, 담벼락에 기대어 요가를 하는 행위는 '문화재 훼손'의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어느 나라 어느 지역에서 요가를 하든 자유이지만, 다른 나라의 국가 문화재에 직접 기대어 하는 행위는 명백한 잘못"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 교수는 또한 경복궁 관계자들에게 "이런 일이 벌어지면 반드시 제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경복궁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이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서 교수의 의견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문화유산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