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독립운동 88주년을 기념해 광복회·김좌진 장군기념 사업회 등에서 추천한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 독도아카데미(집행위원장 고창근) 청소년대학생 30여 명이 4일 울릉도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방문, 의용수비대원33인의 활약상을 관람하고 애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독도수호 결의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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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는 독립운동가 후손 청소년대학생들 (사진제공=독도아카데미)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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