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원전강독 세미나가 14일(토) 오후 2시부터 대한사랑 당산 사무실(영등포구 당산로 41길)에서 진행된다.
강독은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대전대 명예교수)이 맡았으며, 세미나에서는 단군세기 2세,3세 단군 부분 강독과 함께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010-7578-6477로 문자 신청하면 된다.
대한사랑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리고,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시는 길 : 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직진 569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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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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