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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21 정책포럼 <국제질서의 재편과 유라시아를 향한 새로운 도전> 9일 개최

12월 9일(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국회도서관 강당(B1)에서 2024년 유라시아21 정책포럼이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국제질서의 재편과 유라시아를 향한 새로운 도전"입니다.

포럼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제 1부 섹션은  "유라시아 비즈니스 성공스토리: 시련을 넘어 재도약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합니다. 
한-러 지역 간 협력:강원도,동해시를 중심으로(김주휘 북방물류산업진흥원차장), 카자흐스탄 희소금속산업소재 공급망 협력 및 고도화 ODA 사업 추진 현황(박경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소장), 중앙아시아 데이터센터 사업 현황과 전망(이백희 전 East Telecom 대표), 텐산을 넘어 광활한 땅으로 : 태양광 발전사업(김원장 Kun Kuaty LLP 대표), 카자흐스탄 15년 화장품 판매법인 대표의 마케팅 노하우(윤현숙 주)라라잇츠 대표) 왜 키르기스스탄인가? (조용필 키르기스스탄 전문 여행사 길따라 필따라 대표), 유라시아 고려인 기업인의 대한민국 투자 성공 비결 (장순재 주)로얄푸드 대표) 등이 다뤄집니다.

제 2부 섹션에서는 "유라시아 국제정세 분석 및 한국의 대응 방안"이라는 주제로 합니다. 
트럼프 재집권 이후 러-미 관계의 변화 가능성과 한-러 관계 전망(박병환 류라시아 전략연구소), 미 신정부 출범과 국제사회의 대러 제재 전망(김영옥 법무법인 경연), 북-러 관계의 진화: 경로, 특성, 전망(장세호,국가안보전략연구원) ,중앙아시아의 재발견과 한중앙아 협력의 미래(성동기 인하대학교) 등이 다뤄집니다.

이번 포럼은 유라시아 지역의 국제정세와 경제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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