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랑 대학생단(한사단)은 지난 11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ZOOM을 통해 특별한 역사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예비 대학생과 대학생, 청년층을 대상으로 "역사와 청춘, 그리고 내면의 빛을 회복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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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오정해 멘토의 알찬 역사 특강을 중심으로, 정서영·조수정 멘토의 활기찬 진행이 더해져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참가자들과 함께한 퀴즈 타임은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며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
참가자들은 "몰랐던 역사를 배우고 홍익인간의 참뜻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강연이 인간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사단은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동안 다양한 온라인 세미나를 계획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즈음에는 한사단 크루 5기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관계자는 "청년들이 역사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 도움을 주고 함께해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한사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들과의 소통과 성장을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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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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