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동문회가 주최한 2024년 송년행사가 12월 5일 오후 6시 30분, 서강대 정문 옆 거구장 3층 파인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어독문학과 동문들의 화합과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후배 간의 교류를 통해 학과의 정체성과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 시작된 상견례와 만찬으로 문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오랜만에 동문들과의 만남을 반기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8시부터 시작되어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시간과 동문 선배들의 취·창업 멘토링 등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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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김형민 교수는 “이 자리는 서강대 독어독문학과의 전통을 되새기고, 선후배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더욱 뜻깊고 알찬 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송년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이 대거 참석해 학과에 대한 자부심과 연대감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마친 뒤 한 동문은 “오랜만에 동기들과 선배들을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이러한 자리가 학과와 동문들 간의 연결고리를 이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강대 독어독문학과 동문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 간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동문들의 성장과 학과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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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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