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가적 비상사태 속에서 한국 정신과 역사를 잃은 민족의 현실을 반성하며, 홍익정신과 아리랑 광명문화를 되살리기 위한 역사 문화 특강이 열린다.
오는 12월 16일(월) 오후 6시, 남원 책사랑 작은도서관에서 개최되는 이 강연은 사단법인 대한사랑 남원지부와 책사랑 작은도서관이 공동 주최하며, 이매림 사단법인 대한사랑 이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번 특강은 홍익인간 정신을 중심으로 우리 민족의 뿌리 역사와 문화적 자긍심을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이번 강연은 한민족의 역사적 뿌리인 환국, 배달, 조선의 정신을 되살리고, 2025년 힘찬 남원을 목표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진행된다. 홍익인간 정신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그리며,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강연 장소는 남원시 남문로 418(로가디스 3층)에 위치한 남원 책사랑 작은도서관이며, 후원은 남원 황금독서클럽과 남원신문이 맡는다. 강연에 관한 문의는 010-9638-1691로 가능하다.
이번 특강은 송년을 기념하며 개최되는 만큼, 지역 주민과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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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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