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고종 총무원(총무원장 상진 스님)은 12월 26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월간불교 창간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일제강점기 시기에 창간된 우리나라 최초의 불교 잡지인 '월간 불교'가 발간 100주년을 기념하여 국회에서 학술대회를 열고 지난 역사를 조명했다. 전문가들은 '월간 불교'가 민족의 기록지로서의 역할을 해왔음을 높이 평가하며, 지난 100년 동안 문서를 통해 포교하며 불교의 대중화에 기여한 것처럼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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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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