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을사년의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는 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열어주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키우고 도전을 이어나가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
우리는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나라를 흔들어 깨운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서, 하늘마저 무너지는 듯했던 비행기 참사의 비통함 속에서, 우리는 삶의 무게와 그 위기를 온몸으로 느껴왔습니다.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어둠의 터널 속에 살고 있습니다. 눈앞의 변화와 도전이 거센 파도처럼 다가오지만, 그럴수록 더 단단하게 꿈을 붙들고 한 걸음씩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무너져가는 현실 앞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 희망은 서로가 손을 잡아야만 빛날 수 있음을.
희망은 우리가 지금 어디쯤 와 있는가를 아는데서 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단순히 하루, 한 달, 한 해로 이루어진 시간이 아닙니다. 우주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모든 것이 하나의 거대한 주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 대주기를 아는 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우리가 있는 위치 즉 때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이 순환하듯이 우주에도 일년 사계절이 있습니다. 우주일년은 12만 9,600년의 대주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약 13만년의 시간 속에서 계절이 바뀌듯 우주도 커다란 변화를 맞이합니다. 지금 우리는 우주의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 즉 가을개벽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우주 여름의 끝에 와 있으니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더울거 같습니다. 올해도 폭염을 잘 견뎌내야 합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더울거냐. 언제까지 이 극심한 기상이변이 계속 될거냐 ? 이제 가을개벽의 시간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을개벽은 단순히 계절의 변화가 아닙니다. 이는 기후, 환경, 사회, 문명 그리고 인간의 의식까지 변화하는 거대한 터닝포인트입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겪고 있는 기후 비상사태,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스라엘 전쟁 확전 등의 전에 볼 수 없는 대규모의 전쟁이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혹자는 3차 대전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코로나 3년동안 1천만명 이상이 사망하는 큰 희생을 겪고서 수십년간 아프리카를 벗어난 적이 없는 풍토병이었던 원숭이두창이 120개국까지 발발했습니다. 잠시 잠잠하나싶더니 작년 변종엠폭스가 출현하였습니다. 이를 단순하게 지나칠 수 있을까요?
궁극에는 새로운 미지의 X바이러스가 출현하는데 그것이 무엇일까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건 원숭이 두창이 아닌 사람두창 즉 '시두'일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두는 두창,천연두라고 불리는데 이것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북한은 이 천연두 균을 생화학 무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드론이나 오물풍선은 이를 대한민국 땅에 투척할 수 있는 무기로써 충분히 가능성이 실험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쟁도 전염병도 대비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금 지구촌의 격변은 우리에게 먼저 변화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먼저 대세를 알아야 하고 때를 알아야 하고 그리고 이 상황에서 생존해야합니다. 단순한 생존이 아니라 우주의 가을철이 되어 가을에 열매를 맺듯 인간으로써 열매를 맺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이제 우주의 목적을 이루어 인간으로써 완성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제 자신이 먼저 변화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어둠과 질병을 몰아낸 빛의 인간이 되어야 주변을 밝힐 수 있습니다. 수행과 자기 계발을 통해 내면의 눈을 뜨고, 세상의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하며, 변화에 대응할 지혜를 키워야 합니다. 그것이 곧 우리가 가야 할 방향입니다. 나만의 생존이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모두 어둠과 질병이 아닌 빛의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빛의 영성혁명,진정한 빛의 혁명을 이루어야 합니다.
2025년은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는 한 해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하며, 함께 나아가는 길이야말로 진정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작은 노력이라도 계속 이어가면 반드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올해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겨보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장 어두운 밤에도 별빛은 반짝입니다. 여러분의 내면에서 빛나는 빛을 찾아내고 빛꽃을 찾아내서 내 몸과 마음을 환히 밝히시기 바랍니다. 2025년, 모두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을사년 으쌰으쌰! 힘차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