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을사년 새해에는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침이 되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붉은 해이지만, 모두가 너무나 힘들고 암울했던 2024년을 보내면서 새롭게 맞이하는 을사년 첫 해와의 만남은 그 자체가 감동이며 희망입니다.
모두가 함께 맞이하는 밝은 희망의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햇빛이 닿는 곳곳마다 어둠을 몰아내고 밝은 평화와 행복이 싹트기를 소망합니다.
남해에서 만난 2025년 첫 해의 따뜻한 기운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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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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