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사랑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25년 신년회를 오는 1월 11일(토) 오후 5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 물메기 한정식 식당에서 열리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축하하고 지역 회원 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한국의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역사광복 단체로, 이번 신년회에서는 회원들이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해의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사무국장김두환(010-2359-1691)에게 문의하면 된다.
대한사랑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역민과 함께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번 신년회 또한 그 연장선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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