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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트럼프 미 대통령 국회연설
사진=연합뉴스

친애하는 정의장님.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신사숙녀 여러분 이곳 국회 본회의장서 말씀할 수 있는 기회 미국민을 대표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연설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머무는 시간 동안 여러분 따뜻 환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제 문 대통령 내외 청와대 멋진 연회서 극진히 환대해주셨습니다. 우리는 군사 협력 증진과 공정성 및 호혜 원칙 하 양국 통상관계 개선 생산적인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 일정 내내 한미양국 오랜 우의 기념 할 수 있어 기뻤고 영광이었습니다.

우리 양국 동맹은 전쟁 시련 속에서 싹텄고, 역사 시험 통해 강해져 인천상륙 작전서 폭참고지 작전 이르기까지 한미 장병 함께 싸우고 함께 산화했습니다. 근 67년 전 양국 오늘 함께 서울 탈환했습니다. 우리 연합군이 공산군으로 부터 수도지역 재 탈환을 위해 큰 사상자 낸 것이 그것으로 그 해 두번째입니다. 그 이후 수주 수개월 걸쳐 험준한 산 묵묵히 전진하고 혈전 치렀습니다. 때로 후퇴하면서도 북진했습니다. 그 선은 오늘날 탄압받는자, 자유로운자를 가르는 선이 되었습니다. 한미 장병들이 그 선을 70년 넘게 지켜 나가고 있습니다.(박수)

1953년 정전 협정 서명 당시 3만6천 미국인이 한국전에서 전사하고 10여만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굉장히 큰부상입니다. 이들은 영웅이고 이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는 또한 한국민이 자유를 위해 치른 희생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은 수십만의 용감한 장병과 무고한 시민을 금찍한 전쟁으로 잃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서울 대부분은 초토화됐습니다. 한국의 많은 지역에 전쟁의 상흔이 남고 한국의 경제는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전세계가 알 듯이 두 세대에 걸쳐 기적과 같은 일이 한반도 남쪽에서 일어나 한가구씩 그리고 한 도시씩 한국민들은 이 나라를 오늘의 모습으로 바꿨습니다. 한국이 전세계적으로 훌륭한 국가로 발돋움 한 걸 축하드립니다. (박수)

한 평생이 채 되기 전에 한국은 끔찍한 참화 딛고 일어난 지구상 가장 부강한 국가 반열 올랐습니다. 오늘날 한국 경제규모는 1960년과 비교해 350배에 이르고 교역은 근 1900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평균수명 역시 53년에 불과했다가 이제는 82세 이상이 됐습니다. 이러한 한국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제가 선거에서 했듯이 이 사실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박수)

미국은 마찬가지로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주식은 어느 때보다 활황입니다. 실업률은 17년째 최저입니다. 우리는 IS를 물리쳤고 사법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대법원장을 모셨습니다. 훨씬 많은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한반도 주변에 배치된 것들이 서해에 큰 항공모함이 있습니다. 이 항모에는 에프35 장착돼 있으며 16대 전투기가 있습니다. 핵잠수함을 적절히 위치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은 완전히 군사력 재구축하고 있으며 수천억 달하는 돈을 지출해서 가장 새롭고 가장 발전된 무기를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힘을 통해 평화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박수)

우리는 한국이 그 어떤 나라보다도 한국 잘되기 바라고 도움 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어떤 누가 이해할수있는 것보다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성공적 국가로 성장함을 너무나 알고 있습니다. 신뢰할만한 동맹국임을 알고 있습니다. 미래에도 그렇게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박수)

한국이 이룬 것은 정말 큰 감명을 주고 있습니다. 경제적 탈바꿈은 정치로도 이어졌습니다. 주권 한국의 자긍심 넘치는 독립적 국민은 스스로 통치할 권리를 요구했습니다. 1988년 자유총선을 치렀고 이게 한국 첫 올림픽 개최한 해입니다. 30여년만의 문민 대통령을 배출했습니다. 여러분 손으로 이룩한 나라가 금융위기 처했을 때 줄을 지어 값나가는 물건을 내놨습니다. 반지 가보, 황금열쇠를 내놓고 자녀들의 더 나은 미래를 담보하게 한 것이 여러분들입니다(박수)

여러분의 부는 단순한 금전적 가치 이상이며 마음과 정신의 업적입니다 지난 수십년간 한국의 과학자와 공학자들이 너무나 많은 훌륭한 것들을 발견해냈습니다. 기술의 한계 확대하고 기적적인 의학적 치료법 개척하며 우주의 불가사의 풀어내는 리더로 부상했습니다.

한국 작가들은 연간 약 4만권의 책 저술하고 있습니다. 한국음악가들은 전세계의 콘서트장 메우고 있습니다. 한국 학생들의 대학졸업률은 전세계 최고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골프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기량 갖추고 있습니다. 사실, 그리고 제가 무슨 말 할지 알겠지만 US오픈 여성 골퍼들은 올해 그 대회를 뉴저지에있는 트럼프 센터에서 열렸습니다(박수) 그리고 훌륭한 한국 여성 골퍼가 박성현씨가 바로 여기서 승리했습니다. 전세계 10위권에 드는 훌륭한 선수입니다.(박수) 세계 4대 골퍼가 모두 한국 출신입니다. 축하드립니다. (박수)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 서울에선 63빌딩이나 롯데월드 타워같은 멋진 건축물들이 하늘을 수놓고 있고 여러 성장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일터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민들은 이제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 제공하고 테러에 맞서며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몇달 후면 여러분들은 23차 동계올림픽이라는 멋진 행사를 개최할겁니다. 행운을 빕니다 (박수)

한국의 기적은 자유국가의 병력이 53년 진격한 곳 즉 이곳 24마일 북쪽까지만 미쳤습니다.  기적은 거기서 멈추어버렸습니다. 모두 끝났습니다. 바로 거기서 멈춘겁니다. 번영은 거기서 끝나고 북의 교도국가가 시작됩니다.

북한 노동자는 끔찍하게 긴 시간을 견디기 힘든 조건에서 무보수로 일합니다. 최근 70일 노동이나 하루치 지불하라 했습니다. 배관도 없이 생활하고 전기는 절반에도 못쓰고 있습니다 . 자녀는 강제노역에서 벗어날 거라 기대합니다. 더많은 이가 기아로 목숨 잃고 5세 미만 영유아중 거의 30%가 영양실조로 인한 발육부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2년과 13년 북한체제는 2억불로 추정되는 돈 즉, 주민들의 생활수준을 위해 배분한 절반 가까운 예산을 더 많은 기념비, 탑, 동상 건립해서 독재자 우상화하는데 썼습니다. 북한 경제가 거둬들인 미미한 수확은 비뚤어진 체제에 대한 충성도에 따라 배분됩니다. 주민들의 동등한 시간으로 여기기는 커녕 잔인한 독재자는 주민들을 저울질하고 점수화하고 충성도 자의적으로 평가해 등급매깁니다

충성도에서 높은 점수를 따면 수도인 평양에 거주할수있습니다. 점수가 가장 낮은 이는 배고파 죽고 맙니다. 한사람의 작은 위반, 예를 들면 버려진 신문지의 독재자 얼굴에 얼룩 묻히면 이것이 가족 전체 사회 신용 등급에 수십년 영향을 미칩니다. 10만으로 추정되는 북주민이 강제 노역하고 고문과 기아 강간 살인을 견디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알려진 사례를 들면 9살 소년이 10년 수감했습니다. 이는 조부의 반역죄로 고발당했기 때문입니다 세부사항 잊어서 학교서 구타를 당했습니다. 군인은 외국인을 납치해 북한 첩보원의 어학교사로 일하게 합니다. 전쟁 전에는 기독교의 근거지 였던 곳이지만 이제는 기독교인과 기타 종교인 중 기도하거나 보유한 종교 서적이 적발되면 억류와 고문, 그리고 대부분 처형도 감수해야합니다.

북한 여성들은 인종적으로 열외에 있다고 감지되는 태아를 강제로 낙태시켜야 합니다. 출산하면 신생아때 살해됩니다. 중국인 아버지를 둔 아기는 바구니에 담겨 끌려갔습니다. 그러면 왜 중국이 중국을 도와야한다는 의무를 왜 느끼나. 북의 생활이 너무 끔찍해 주민은 관료에게 뇌물주고 해외에 노예로 팔려갑니다. 차라리 노예가 되길 원하는 것입니다.

도망을 시도하면 사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탈출자는 "지금 생각하면 나는 동물에 가까웠다. 북을 떠나고 삶이 무너지고 깨달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한반도에서 우리는 역사의 비극적 실험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민족, 두 개의 한국에 대한 얘기입니다.

한쪽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나가고 자유와 정의 문명과 성취를 선택했는데  다른 한쪽의 한국은 부패한 지도자들이 압제와 파시즘 탄압으로 자국민을 감옥에 넣었습니다. 그 결과는 너무나 극명합니다

1950년 한국 전장발발시 두 국가 GDP는 동일했습니다. 그러나 1990년대 들어 한국의 부는 북한의 10배를 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 경제는 북한 대비 40배 이상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일 선상서 출발해 얼마안되어 40배 이상 성장한 것입니다.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초래한 고통을 고려하면 북한 독재자가 왜 점점 필사적으로 이 극명한 대비를 못 알아채게하는지는 놀랍지 않습니다.

북한 체제는 무엇보다 진실을 두려워해 외부 접촉을 전면 차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나의 연설뿐 아니라 한국의 가장 평범한 사실도 북 주민에게는 금단의 지식입니다. 서구와 한국의 음악역시 금지됐습니다. 해외 매체 소유하는 것도 범죄고 사형에 처해질수있습니다. 주민이 서로를 감시합니다. 언제든 수색됩니다. 모든 행동이 정찰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북한 사회는 국가의 선전에 의해서 매일매일 이런 선전듣는 고통에 시달립니다. 북은 종교집단처럼 통치되고 있습니다. 이 국가 중심에는 정복된 한반도를 보호자로 통치하는 착각하는 믿음이 있습니다.

한국이 성공할수록 더 결정적으로 한국은 김정은 체제 중심의 어두운 환상에 손상 입힐 수 있습니다. 번영하는 한국의 존재가 북 독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국회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한국이 강력하고 최고이며, 자랑스러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수)

여기에서는 국가의 힘이 폭군의 가짜 영광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강력하고 위대한 한국민의 진정한 영광에서 그 힘이 나옵니다. 한국인들은 자유롭게 살며 번창하고 예배하고 사랑하며 삶을 만들고 운명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 어떤 독재자가 못하는 것을 해냈습니다. 스스로 책임지고 미래 주도권을 가졌습니다. 꿈이 있었는데 그 코리안 드림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그럼으로서 여러분은 한강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서울의 멋진 마천루에서부터 들과 산봉우리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유롭게 행복하게 여러분들만의 아름다운 방법으로 이걸 성취했습니다. 이런 현실과 훌륭한 나라와 이런 여러분의 성공은 불안함과 경종, 심지어 겁먹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은 체제는 나라 밖에서 갈등을 모색합니다. 나라 안으로부터 실패를 눈을 돌리기위함입니다.

휴전 후 북은 미국과 한국인에 대해 수없이 공격했습니다. 용맹한 미해군을 붙잡아 고문하고 반복해 헬기 공격했고. 69년에 미국 정찰기 격추해 31명 사망케 했습니다다. 뿐만 아니라 북 체제는 한국에 침투했고 고위 지도자 암살 시도하고 또한 한국 함선을 공격하고 오토 웜비어를 공격해 이 젊은이가 죽음에 이르게했습니다. 

이와중에 북한 체제는 핵무기 추구했습니다. 잘못된 희망을 갖고 협박으로 자신을 궁극적인 목표 이룰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우린 이런 목표가 이뤄지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목표는 바로 한국을 그 밑에 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할 것입니다.

북 체제는 핵탄두 미사일 프로그램 추구하면서 지금까지 동맹국에 했던 모든 보장과 합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1994년 플루토늄 동결을 약속했지만 약속의 혜택은 받고 동시에 불법으로 핵활동 지속했습니다. 2005년에는 수년간 외교 활동 있었는데 그때 독재 체제는 핵프로그램 단념하고 비확산 조약에 복귀하겠다 했지만 포기하겠다고 협상한 무기를 실험했습니다. 2009년에 미국은 다시 협상하기로 했습니다. 북의 관여를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북체제의 답은 한국 함정을 침몰 시키고 49명 사망케 했습니다. 북은 이웃과 일본으로 미사일 발사하고 핵실험하고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해 미국을 위협하려하고 있습니다. 북체제는 미국의 과거 자제를 유약함으로 해석했습니다.

이것은 치명적인 오산이 될 것입니다. 이는 우리정부는 매우 다른 행정부입니다. 과거 행정부와 비교해 다른 행정부입니다. 오늘 나는 우리 양국뿐 아니라 모든 문명국 대신해 북에 말합니다. 우리를 과소평가하지 마라. 시험하지도 마라. 우리는 공동의 안보, 우리가 공유하는 번영. 신성한 자유를 방어할 것이다.(박수)

우리는 이 멋진 한반도의 가느다란 문명의 선을 긋지 않았습니다. 전세계 역사에서 보는 선은 여기에 그어졌습니다. 이 선은 평화와 전쟁 품위와 악행 법과 폭정, 희망과 절망 사이에 그어졌습니다. 이 선은 많은 장소에서 수차례 역사에서 그어졌습니다. 이 선을 지키는 게 자유국가가 해야 하는 선택입니다. 우리는 유약함의 대가와 이를 지키는데 따르는 위험을 배웠습니다. 미국군인들은 나치즘, 제국주의 공산주의 테러와의 싸움을 하며 생명을 걸었습니다.

미국은 갈등과 대치를 원하지 않지만 결코 도망치지 않습니다. 역사에는 버림받은 체제가 많습니다. 그들은 미국의 결의를 시험했습니다. 미국의 힘과 결의를 의심하는 자는 우리 과거를 보고 더 이상 의심치 말아야합니다. 우린는 미국이나 동맹이 협박이나 공격받는 것을 허용치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 도시가 파괴 위협을 허용치 않을 것입니다. 협박받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상 최악의 잔혹이 여기서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여긴 지키고 생명을 걸었던 땅입니다 (박수)

바로 그래서 저는 이 곳에 왔습니다. 자유롭고 번영하는 한국에 평화를 위한 메시지 들고 왔습니다. 번명은 끝났습니다. 힘의 시대입니다. 평화를 원하면 우리는 강력, 늘 강력해야합니다 (박수)

세계는 악당 체제의 위협을 관용할 수 없습니다. 핵참화로 세계를 위협하는 것을 관용할 수 없습니다. 책임국가는 북의 체제를 고립시켜야만 합니다. 어떤 형태의 지원이나 공급 용인을 부정해야 합니다. 모든 국가들 중국, 러시아도 유엔안보리를 이행하고 체제와의 외교관계 격하하고 모든 무역 기술을 단절할 것을 촉구합니다.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는 이 위험에 함께 대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다릴수록 위험은 증가하고 선택지는 적어지기 때문입니다(박수)

이 위협을 무시하거나 가능하게 하는 국가들에게 말합니다. 이 위협이 여러분 양심을 누를 것입니다. 한반도에 온 것은 북 독재 지도자에게 직접 전할 메시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무기는 체제를 위협에 빠뜨리고 있다. 어둠으로 가는 걸음이 당신의 위협을 증가시키고 있다. 북은 당신 할아버지의 낙원이 아니다. 누구도 가선 안되는 지옥이다. 하지만 당신이 지은 하나님과 인간에 대한 범죄에도 우리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이 출발은 공격을 종식하고 미사일 개발을 멈추고 완전하고 총제적인 비핵화다"(박수)

하늘에서 한반도 바라보면 눈부신 빛이 남쪽에 가득하고 뚫을 수 없느 어둠의 덩어리가 북에 있습니다. 우리는 빛과 번영의 평화의 미래를 원합니다. 하지만 이같은 밝은 길을 논의하는 경우는 북의 지도자가 도발 멈추고 북핵을 폐기하는 것입니다. 북의 체제는 하나만 맞게 봅니다. 한민족의 운명은 영광스럽다는 것. 그러나 그 모습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운명은 억압의 굴레서 고통받는게 아니라 영광의 자유에서 번영하는 것입니다(박수)

한국인들이 한반도서 이룩한 것은 한국의 승리 그 이상입니다. 인류 정신을 믿는 모든 국가의 승리입니다. 우리가 바라기는 곧 여러분의 북의 형제 자매가 하나님이 뜻한 인생을 충만히 누리는 것입니다. 한국은 우리에게 뭐가 가능한지 보여줬습니다. 단지 몇십년동안 근면 용기 재능으로 여러분은 전쟁으로 폐허된 땅을 부와 심오한 정신을 갖춘 축복받은 나라로 바꿨습니다. 한국은 모든 가정이 잘살고 어린이가 빛나는 나라 만들었습니다. 한국은 강력한 국가들 사이에서 서 있습니다. 우리는 국민을 존중하고 자유를 소중히 여기며 주권을 간직하고 스스로 운명을 만드는 나라입니다. 모든 인간 존엄성 확인하고 모든 사람 완전한 잠재력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준비되어 국민들의 이해를 보호합니다. 폭군의 잔인한 야심으로부터 보호합니다. 완전한 한반도 가족의 재회를 꿈꿉니다. 우리는 남북을 잇는 고속도로, 가족의 만남, 아름다운 약속의 날이 오길 꿈꾸고 있습니다.. 그날까지 강하고 방심하지 않고 북에 눈을 고정하고, 가슴은 모든 한국인이 잘살길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당신과 미국을 축복하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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