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사회/정치/경제
대한민국 新문명론, 23일 그 방향성을 논의한다환경·생명·예술, 삼중주로 그려가는 미래 비전

변혁의 시대, 대한민국이 새로운 문명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오는 1월 23일(목)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서울 삼성동 라플란드 D 까페에서 열리는 한맥논단은 '환경·생명·예술'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新문명론의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한맥논단의 주최로, 창조적지선이 후원하며 당대의 지성들이 모여 환경 문제와 인간의 생명, 그리고 예술적 접근을 통해 한국의 미래 비전을 모색한다.

행사에는 초대 기후변화대사이자 글로벌 기후행동 'Me First'의 창립자인 정내권 대사가 연사로 참여한다. 그는 "신 기후경제학 리더"로서 대한민국이 나아갈 환경과 경제의 접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외대 철학과 명예교수로, 하이델베르크 연구 권위자인 이기상 교수가 참여해 생명학적 관점에서 미래를 논할 계획이다. 과학과 철학, 문학을 융합하는 인문학자로 널리 알려진 전 MIT 교수 홍가이 교수는 예술적 통찰을 통해 新문명론의 기틀을 제시한다.

이번 논단은 단순히 학문적 담론을 넘어, 실질적이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글로벌 캠페인의 시작점으로서 의미를 가진다. 더 나아가, 환경 위기와 문화적 도전 속에서 대한민국이 선도적인 문명론을 통해 세계에 메시지를 던질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진행은 홍덕희 작가가 맡아 창조적 사고와 지성을 잇는 대화의 장을 열 예정이다.

대한민국 新문명론 설계는 변혁의 시대에 적합한 길을 모색하려는 노력의 첫걸음이다. 이번 한맥논단이 지식인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일시: 1월 23일(목) 오후 6시 ~ 8시
장소: 서울 삼성동 라플란드 D 까페
참가비: 5만 원 (식사 제공)
문의: 010-5351-6590
입금 계좌: 농협 302-1833-1363-61 (홍덕희)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