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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1월부터 매달 필리핀 온라인 한국사 특강 개최대한사랑, 해외 역사특강 통해 한국 역사 알리기 박차

사)대한사랑의 한국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국제적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올해 해외 현지에서의 역사특강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는데 이와 더불어서 온라인을 통한 역사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필리핀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역사특강이 올해 그 스타트를 끊는다.

오는 1월 27일, 대한사랑은 필리핀을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줌(Zoom) 온라인 역사특강을 개최한다. 이 특강은 매달 넷째 주 월요일 저녁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며, 첫 번째 연사로는 최원호 대한사랑 학술이사가 나서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질 온라인 강의는 매번 다른 강사들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필리핀에서의 이러한 역사특강은 지난 2024년 11월 14일 대한사랑이 주최한 필리핀 마닐라 역사특강 이후 추진되었다. 당시 “대한민국 개천정신의 미래적 가치”이라는 제목의 역사 특강을 통해 한국사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한 동포분들의 요청으로 이번 정기 온라인 강연이 성사되었다. 특히 필리핀에 거주하는 한인 분들은 한국사의 진실과 가치를 배우며 큰 감동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한국 역사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사명감을 가지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줌 온라인 특강에 그치지 않고, 필리핀 현지에서 직접 대면 강연도 올해 진행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이는 온라인으로 축적된 관심과 열기를 현지에서 더욱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한편, 대한사랑은 필리핀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도 역사특강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의 요청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대한사랑의 역사특강은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세계인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 진실을 전파하고 한국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대한사랑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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