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원전강독’ 단군세기 강좌가 2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대한사랑 당산 사무실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대한사랑 서울본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단군세기의 11세 단군부터 16세 단군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이번 강좌는 우리 민족의 뿌리를 조명하는 환단고기의 원문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윤창렬 교수는 오랜 학문적 연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통찰과 실질적인 지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좌에 참가하고자 하는 이들은 문자 신청(010-7578-6477)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역사와 전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이번 강좌는, 우리의 문화유산을 깊이 이해하고 지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를 주최하는 대한사랑 서울본부는,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환단고기와 같은 고대 사서를 직접 읽고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강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단군세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일정: 2025년 2월 15일(토) 오후 2시
강사: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 (대전대 한의학과 명예교수)
장소: 대한사랑 당산 사무실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41길 11, SK V1센터 E동 1005호)
교통: 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69미터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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