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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유사상과 문화' 특별 강연, 대전서 15일 열린다

한류의 기원과 한국의 전통사상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특별 강연이 오는 2월 15일 오후 3시, 대전 유성문화원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은 사단법인 대한사랑 대전지부에서 주최하며, 최원호 대한사랑 학술이사가 연사로 나선다. 강연의 주제는 <한류의 근원인 한국의 고유사상과 문화>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한류의 뿌리를 한국의 전통 사상과 문화 속에서 찾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류가 단순한 대중문화를 넘어, 한국 고유의 사상과 문화가 오늘날의 한류를 어떻게 형성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연은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일시: 2025년 2월 15일(토) 오후 3시
장소: 유성문화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46)
주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대전지부
연사: 최원호 (대한사랑 학술이사)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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