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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 인류 생존의 길을 묻다> 27일 K-STORY 강연 서울서

2월 27일, 서울시민을 위한 특별 강연이 열린다. ‘K-STORY’라는 큰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 시리즈는 정치, 사회, 문화, 수행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현대인의 삶을 조망하며, 혼돈의 시대 속에서 희망과 해답을 찾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전염병 대유행을 중심으로 인류의 생존 전략을 모색한다. ‘전염병, 인류를 뒤흔든 게임체인저’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 강의에서는 팬데믹이 인류 사회에 미친 영향과 앞으로의 미래 팬데믹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강연을 맡은 하일우 응급의학과 과장(성남시의료원)은 중앙경찰학교 의무관, 진천 덕산 보건지소 소장 등을 역임한 응급의학 전문가로, 대형 감염병 대응 및 응급의료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미지의 바이러스(X-virus), 괴질병의 대유행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현대 사회가 직면한 감염병 위기와 그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은 2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에 위치한 굿모닝시티몰 8층 토파즈홀에서 열린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본 행사는 상생월드힐링 선포럼(서울)이 주최하고, STB 상생방송 문화센터(서울 연합)이 주관한다. 강연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미래를 대비할 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시: 2025.2.27 저녁 7시30분
▶장소: 토파즈홀 (중구 장충단로 247 굿모닝시티몰 8층,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번출구)
    
👉참가비: 1만원 (입금 :1001-2412-8849 토스뱅크 권준수)
👉참가신청: https://forms.gle/Latys8CJHQmbA9Qw7
👉 문의: 010-5180-3043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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