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박종범, 이하 ‘월드옥타’) 아들레이드 지회(지회장 김효석, 이하 ‘지회’)가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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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드옥타) 지회 20주년 기념 행사 단체사진 |
2005년 4월 26일 설립된 지회는 초대 정경옥 지회장을 시작으로 현 김효석 지회장이 이끌며, 월드옥타 차세대 무역스쿨과 지역활성화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모범 지회로 성장했다.
박종범 회장은 축사를 통해 “아들레이드 지회는 호주 산업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며, 지난 20년간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의 확장과 글로벌 경제 협력에 있어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해왔다”라며 지회 창립 20주년을 축하했다.
월드옥타 천용수 명예회장과 주 호주 대한민국 대사관 심승섭 대사의 축사 영상과 함께 이어진 행사에선 그동안 지회 발전에 기여한 정경옥 초대 지회장 및 이종선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황리에 기념행사를 마무리한 지회는 앞으로도 글로벌 마케팅과 봉사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호주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다짐했다.
한편, 월드옥타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은 4월 28일(월)부터 5월 1일(목)까지 경상북도 안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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