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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세기 17세~ 25세 단군 역사 강좌 3월 15일(토) 개최

우리 민족의 뿌리를 탐구하는 중요한 강좌가 열린다. 오는 3월 15일(토) 오후 2시, 대한사랑 당산 사무실에서 ‘환단고기 원전강독’ 단군세기 강좌가 개최된다. 이번 강좌는 (사)대한사랑 서울본부가 주최하며, 단군세기의 17세 단군부터 25세 단군까지의 내용을 다룬다.

이번 강좌에서는 단군세기의 원문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단군조선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단순한 사료 강독을 넘어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맥락을 함께 살펴보는 자리다. 강의를 맡은 윤창렬 교수는 오랜 연구를 통해 축적한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환단고기에 담긴 역사적 진실과 그 의미를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단순한 역사 강의가 아니다. 우리 역사의 근본을 바로 세우고, 왜곡된 역사관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문자로 신청(010-7578-6477) 할 수 있으며, 역사와 전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강좌를 주최한 대한사랑 서울본부는 “우리 역사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고대 사서를 직접 읽고 연구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강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단군세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일정: 2025년 3월 15일(토) 오후 2시
강사: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 (대전대 한의학과 명예교수)
장소: 대한사랑 당산 사무실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41길 11, SK V1센터 E동 1005호)
교통: 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69미터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역사는 기억하는 자의 것이다.
우리의 역사문화를 바로 알고 계승하는 데 관심 있는 많은 이들의 참여를 기대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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