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채영 사진작가가 희망갤러리(서울구치소 내)의 초대를 받아 두 달간 장기 전시회 ‘보리수展 오방색(五方色)’을 연다.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희망갤러리 초대전 중 사진 작품으로는 처음인 이례적인 경우다. 전채영 작가의 작품은 주변의 평범한 생활공간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독창성과 개성적인 표현형식을 통해 감상자의 마음을 평안하게 이끄는 마력을 지녔으며, 이는 이번 초대전이 열린 가장 큰 이유다.
전채영 작가는 ‘카페 휘’를 운영하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고 창작에 몰두하는 열혈 예술가다. 또한 예술가로서의 수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단국대 사진반, 한세대 사진반 등에서 꾸준히 사진예술 수련하기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 전시회 또한 개인전 및 그룹전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참 사진작가이다.
![]() |
| 보리수, 전채영 作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